진단
질환·노화 상태를 가르는 분자 지표를 후보 단계에서 선별
입력 · 유전자 목록가상오믹스 · VIRTUAL OMICS
실제로 먹여보기 전에 먹인 뒤의 유전자 변화를 계산해서 보여 드립니다. 실험 한 건에 수천만 원과 수개월이 드는 자리를 몇 분으로 옮깁니다. 될 만한 것만 골라서 실험하십시오.
설치 없이 브라우저에서 바로 · 결과마다 근거와 한계를 함께 표시
왜 필요한가
투여 전후를 실제로 재려면 조건 하나에 수천만 원과 수개월이 듭니다. 그래서 실제로 보는 것은 많아야 마커 수십 개이고, 나머지 유전자·경로는 못 본 채로 넘어갑니다. 물질 × 용량 × 시점 × 조직을 곱하면 조건은 금세 수백 가지가 됩니다.
모두 지금 서버에 실제로 적재된 값입니다. 읽어오지 못한 항목은 임의의 숫자로 채우지 않고 감춥니다.
근거 등급
같은 화면에 나오는 답이라도 근거의 무게가 다릅니다. 실제로 재어 둔 값인지, 구조에서 계산한 값인지 결과마다 표시합니다.
같은 예산으로 후보를 돌렸을 때 유효 물질을 몇 개나 건지는지 세어 본 값입니다. 아무거나 고르면 3.1%, 구조가 닮은 것만 고르면 11.4%, 이 시스템으로 고르면 12.0% 를 건졌습니다. 고객사의 세포·판독 조건이 다르면 이 수치도 달라지므로, 과제 초반의 실측 몇 건으로 다시 맞추는 것을 권합니다. 유전자 표적의 반응은 믿을 만한 구간에서만 답하고, 그 아래는 답하지 않습니다.
HOW IT RUNS
한 번 누르면 1~3초. 같은 일을 습식으로 하면 조건 한 칸에 수개월과 수천만 원이 듭니다.
어디까지 되나
계산 결과는 실험을 대신할 후보를 좁히는 용도입니다. 실험을 없애는 것이 아니라, 실험을 어디에 쓸지 정하는 데 씁니다.
WHERE IT PLUGS IN
질환·노화 상태를 가르는 분자 지표를 후보 단계에서 선별
입력 · 유전자 목록노화 기전에 개입하는 표적과 물질을 실측 녹아웃에서 도출
입력 · 표현형 반응 패턴후보 라이브러리를 걸러 동물실험에 들어갈 물질 수를 줄임
입력 · 화합물 라이브러리원료 효능 근거를 분자 수준에서 만들어 인체적용시험을 보완
입력 · 원료 구조DEEP DIVE
어떻게 검증했는지, 무엇과 비교했는지, 그리고 통과하지 못한 시험까지 자르지 않고 한 페이지에 모아 뒀습니다.